Metaverse Service on DotCube Prot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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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기술 기반으로 구성된 닷큐브 프로토콜은 그 확장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각 서비스 모델은 메타버스의 3차원 공간 기반의 Front End 및 UI/UX 적 특성을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i)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ii)보다 확장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iii) 다양한 비즈니스 구성을 통해 확장된 세계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와 같은 메타버스의 서비스 목표 아래 기존 텍스트 및 “면(面)”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다양한 서비스들이 메타버스의 특성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다.
닷큐브 프로토콜은 다양한 서비스 파트너의 기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비스와의 결합 및 제휴, 공동 사업을 통해 메타버스 프로토콜로서 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해 가고 있으며 전체 프로토콜 네트워크 상에서 사용자의 서비스 요구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경제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경제시스템(Ecosystem) 구축을 진행 중에 있다.
아래 간략하게 서술하는 서비스는 2023년 상반기 현재 닷큐브 프로토콜 내에서 서비스를 전개하기 위하여 협업 및 개발이 진행 중인 서비스들로 향후 플랫폼 표준인 닷큐브 프로토콜의 공개 및 플랫폼 업그레이드에 따라 보다 다양한 서비스가 유치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① AI 작곡 시스템 기반의 Meta Artist 서비스 및 음원 유통 서비스 플랫폼
2023년 하반기 공개될 AI(Artificial Intelligence) 작곡 시스템 기반의 음원 서비스 및 Meta Artist 서비스는 닷큐브 프로토콜 상의 메타버스 서비스 큐브에 에이미 문(Aimy Moon) 이라는 가상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의 작업실, 공연장, 연습실 등 아티스트 공간을 구축하고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서비스 하게 된다. AI 에 의해서 생성되는 음원은 가상 아티스트에 의해 음원으로 발매되고 서비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하여 가수로 프로듀싱을 하고 음원을 발매한다. 각 음원은 NFT 로 프로토콜 내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고 에이미 문의 Meta-Human 은 다양한 SNS 활동, 광고 모델, 뮤직 비디오 콘텐츠 등 활동으로 수익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② Meta Museum 및 Art NFT Services platform
2022년말 선보이게 될 Meta Museum 서비스는 저명한 아티스트, 신진 NFT 아티스트 등의 작가 작품을 테마로 닷큐브 프로토콜 만의 독창적인 전시 컨셉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해당 공간에서 공간화 되어 있는 작품 들을 감상하고 NFT 화 되어 있는 작품을 메타버스 공간 내에서 바로 구매, 사용자 자신의 공간인 My Cube 에 전시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 공급사에서 구축 중인 작가 커뮤니티를 통해 다량의 NFT 전문 작품을 제작하고 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거래할 수 있도록 구축 중에 있다.
③ 메타버스 기반 교육 콘텐츠 Services platform
교육 콘텐츠 서비스는 가장 오래된 IT 서비스이기도 하고 그만큼 서비스 자체의 디지털 전환이 가장 잘되어 있는 산업 부문이기도 하다. 또한 2020년 이후 계속된 COVID-19의 여파로 팬데믹 이후 온라인 수강 및 원격 강의가 일상화 되어 있어서 그만큼 메타버스로의 이행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그만큼 메타버스 환경에서의 교육 서비스의 특성과 장점을 찾아 내기도 어려운 분야다. 대부분의 경우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 공간 내 강의실을 개설하고 대면학습과 유사한 환경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닷큐브 프로토콜은 강사가 중심이 되는 강의 환경 보다는 수강자가 중심이 되는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즉 MyCube 를 통해 자신이 중심이 되는 학습 체계와 관련 수강 자료를 확보하고 MyCube의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수강생이 자신의 큐브에서 강사에게 질의하고 지도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④ 헬스케어 빅데이터 기반 노인 뇌건강 관리 서비스
최근 의료계에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것 중 ‘디지털치료제(Digital Therapeutics, DTx)’ 라는 것이 있다. 이는 약물이 아닌 디지털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통해 의약품과 같이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향상시키는 일련의 디지털 서비스 들로 어플리케이션, 게임, 가상 현실 등이 활용된다. 최초의 DTx는 2017년 약물 중독 치료를 위해 개발된 ‘리셋’ 이라는 서비스로 2017년 FDA 승인을 받고 의료 기관에서 사용 중에 있다.
닷큐브 프로토콜에서는 노령층의 뇌건강 관리를 위하여 유전자 기반의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통해 뇌질환 유발 인자를 가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해당 인자에 최적화되어 있는 유사 DTx 서비스를 메타버스 플랫폼에 VR / AR / PC / 스마트폰 서비스로 구현하고 이를 오프라인 건강식 서비스와 연계하여 치매, 파킨스 증후군 등 노인 뇌건강의 유지 및 회복을 위한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을 진행 중에 있다. 이 서비스는 현재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뇌건강 자가 진단 및 상담, 뇌건강관리 로드맵 구성 등 AI 기반 서비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① On-Off 통합 기반의 반려동물 Lifecycle 관리 서비스
국내 기준 반려 동물 가구수는 2019년 기준 604만 가구, 반려인은 1,448만명으로 통계청 <2019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추정한 바 있다. 대한민국 인구 3.5명 중 한명은 반려 동물과 같이 살고 있다는 얘기다. 현재의 반려 동물은 가족과 같은 존재로 여겨 지고 있고 관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닷큐브 프로토콜에서 추진하는 반려 동물 Lifecycle 관리 서비스는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반려 동물의 분양, 건강 관리, 반려 동물 건강식, 펫 호텔, 장묘업 등 전체 반려동물 라이프사이클 상의 서비스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어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으로 연계하여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② 해외 명품 메타 커머스 서비스
닷큐브 프로토콜은 해외 명품 브랜드 제품들에 대해서 라이브 커머스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서비스를 닷큐브 프로토콜의 메타버스 환경으로 확대하고 이에 대해 메타버스에 특화된 서비스를 보강하여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라이브 커머스의 특성 상 실시간으로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고 다양한 혜택으로 구매까지 유도해야 하는 만큼 실시간 라이브 방송의 효과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라이브 방송의 특성은 살리되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반응을 바로 살펴 볼 수 있도록 공간 기반의 커뮤니티형 커머스를 적용하여 상품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 명품의 아바타 아이템 등을 개발하여 이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재방문을 유도하도록 추진 중에 있다.
③ 메타버스형 NFT 마켓플레이스 및 블록체인 서비스
메타버스 환경의 특성 상 각 서비스 사용자 및 공급자는 쌍 방향으로 디지털 콘텐츠 및 디지털 Asset 을 생성, 판매 및 소비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지식재산권(IP), 즉 소유권, 사용권, 저작권, 저작인접권 등 다양한 권리관계가 발생하고 이러한 자산 및 콘텐츠가 플랫폼을 벗어나서 사용될 수도 있다. 또한 오프라인과의 연계를 진행할 경우, 서비스 주체 및 서비스 사용자의 권리 관계를 확인하는데 블록체인이 유용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이와 같은 보이지 않는 권리 관계를 블록체인의 디지털 자산화하여 거래할 수 있도록 닷큐브 프로토콜에서 마켓플레이스 및 관련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와 같은 개별 서비스 모델은 플랫폼의 확장과 더불어 추가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유입시키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메타버스의 사회적 특성에 따라 소셜 캠페인과 관련된 닷큐브 프로토콜 내 서비스에 대한 개발도 진행 중에 있다.
닷큐브 프로토콜은 프로토콜이 가진 기술적 개방성과 각 비즈니스 플랫폼 간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 가능성, 사용자를 중심으로 서비스 간의 시너지 효과 등을 통하여 보다 광범위한 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성하고 있다. 프로토콜과 연결된 플랫폼의 서비스 사용자는 플랫폼에서 스스로 콘텐츠를 생성하고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또한 각 서비스 공급자들도 사용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하고 다양한 수익 활동을 펼치게 된다.
웹3.0의 특징이기도 한 사용자와 서비스 공급자 간의 수익 모델의 상호 교류는 서비스 공급 주체가 다양화 될 수록 보다 복합적이고 다차원적인 경제 순환 체계를 구성하게 되며 이러한 경제 모델의 복합성은 그 스스로 경제 생태계를 성장시키고 안정시킬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