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PC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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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PC는 실물 상품, 서비스와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거래 수단으로 사용되고 플랫폼 내에서 소유권 또는 저작권을 블록체인 상의 NFT(non-fungible token)로 발행하고, 플랫폼 내 서비스 별 수익 공유 계약에 의거 수익 정산 스마트 계약을 통해 플랫폼 및 플랫폼 참여자에게 투명하게 수익이 정산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DCPC 기술 플랫폼은 블록체인과 각 서비스 공급자의 외부 서비스 간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플랫폼 참여자들의 수익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닷큐브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기술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상품 및 서비스의 공급에서 구매, 정산 까지 소비 전과정에서의 자금 흐름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적하는 기술
플랫폼 내에서 발행되는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 저작권 등 권리를 보호하고 증명하는 기술
플랫폼 외부 암호화폐를 플랫폼 내부의 기축 통화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환하는 기술
닷큐브 프로토콜의 기술 기반과 융합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존, 공유할 수 있는 기술
DCPC는 Tron 블록체인을 메인넷으로 활용하여 제작됩니다. DCPC 블록체인 플랫폼 상의 스마트 계약들은 트론의 TRC-20의 스마트 계약 프로토콜을 기준으로 구현된다.
사용자는 거래비용, 거래 처리 속도, 보안성, 중앙화 거래소들의 호환성 등을 고려하여 트론 네트워크 상에서 자산을 보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 그러나 DCPC 플랫폼 내에서 발행되는 NFT는 트론 프로토콜이 가지고 있는 가스비나 거래 지연 시간 등을 고려하여 추가적으로 폴리곤 네트워크 상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 내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플랫폼 참여자는 자신이 플랫폼을 활용하는 목적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블록체인 상에 자산을 저장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플랫폼에서 직접 제공하는 닷큐브 전용 Wallet 은 플랫폼에서 처리하고 있는 트론 및 폴리곤을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닷큐브 프로토콜의 확장성과 개방성에 제약되지 않도록 DCPC 블록체인 플랫폼은 트론 및 폴리곤 뿐만 아니라 제 3의 메인넷과도 연동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다양한 크로스 체인 솔루션의 도입을 검토하고 적용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시장과 기술은 매우 급격하게 변화하고 발전하기 때문에 특정 메인넷에 종속적인 것을 지양하고, 기술적 개선과 적용을 지속하며 플랫폼이 직접 메인넷을 구현하여 서비스의 확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위임 지분 증명(DPoS, Delegated Proof of Stake) 합의 알고리즘은 지분 증명(PoS) 메커니즘 보다 효율적이고 민주적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작업 증명(PoW) 시스템은 많은 외부 자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안으로 지분 증명과 위임 지분 증명이 합의 알고리즘으로 사용되는 추세이다. 작업 증명 알고리즘은 막대한 컴퓨터 작업을 통해 불변성, 탈중앙성 및 투명한 분산 원장을 확보하지만 지분 증명과 위임 지분 증명은 적은 자원을 필요로 하며, 보다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으로 설계되었다.
위임 지분 증명 기반 블록체인은 코인 보유자들이 자신들의 작업을 제 3자에게 위임하는 투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즉, 그들은 자신을 대신해 네트워크를 보호할 몇 명의 대표(Super Representative, SR )에게 투표하게 되는데 대표는 증인이라 불리기도 하며, 새로운 블록의 생성과 검증 과정에 합의를 도출할 책임을 가지게 된다. TRON 의 경우 매24시간마다 투표로 27명의 슈퍼 대표자가 선출된다. 이처럼 위임 지분 증명 알고리즘은 대표의 명성에 직접적으로 의존하는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 낸다. 선출된 노드가 잘못 행동하거나 효율적으로 작업하지 않는 경우, 즉시 퇴출되고 다른 노드로 대체된다. 결론적으로 위임 지분 증명 블록체인은 퍼포먼스 측면에서 확장성이 뛰어나 작업 증명 및 지분 증명보다 낮은 비용으로 초당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다.
닷큐브 프로토콜 상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구매자는 DCPC를 통해 결제를 하고 공급자에게는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통해 수익이 정산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외부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다양한 디지털 및 오프라인 서비스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투명하고 정확하게 추적되어 블록체인 상으로 코인이나 토큰 형태로 유입되어야 합니다. DCPC Blockchain 플랫폼은 닷큐브 프로토콜 상의 다양한 콘텐츠, 커머스, 디지털 Asset, 오프라인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참여자들이 투명하게 추적하고 확인할 수 있는 수익 정산 시스템을 제공한다.
누구나 자신이 서비스 상에서 결제한 내역에 대한 Fingerprint를 추적하여 최종적으로 DCPC 블록체인 상에서 정상적으로 반영되고, 스마트 계약을 통해 권리 보유자에게 정확하게 지급되었는지를 검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비스 포인트나 DCPC 토큰으로 닷큐브 프로토콜의 콘텐츠를 결제하고 소비한 소비자는 결제 내역에서 확인한 Fingerprint를 통해 자신의 결제액이 DCPC 플랫폼을 통해 정상적으로 정산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정상적으로 정산되지 않는 상황을 발견하고 신고하는 참여자에게는 큰 보상을 제공하여 플랫폼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항상 상호 견제하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러한 상호 검증을 통해 정산을 검사하는 것은 별도로 정산을 감시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에 비해 비용이 적고 효율적이며 참여자들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DCPC 플랫폼은 닷큐브 프로토콜의 비즈니스적 특성으로 다양한 서비스 공급자가 참여하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 서비스 공급자가 자체 토큰을 사용하고 있거나 또는 제3의 토큰 에코시스템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 보다 원활하게 닷큐브 프로토콜에 참여할 수 있도록 DCPC 플랫폼은 제3의 Token 과 DCPC Token 간의 Swap 서비스를 제공한다. DCPC Swap Center는 플랫폼 참여자를 대상으로 유동성 풀 (Liquidity Pool)에 코인을 예치하고 이 유동성 풀에서 토큰을 교환해 가는 방식으로 탈중앙화거래소(DEX)를 기반으로 추진한다. 교환 시 가격은 스마트콘트랙트를 기준으로 설정된다. 또한 이 유동성 풀에 예치한 코인에 대해서는 대가로 “이자”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는 플랫폼에서 Swap 시 발생하는 환전 수수료에서 재원을 확보한다. 유동성 풀에 예치 시에는 반드시 DCPC 와 다른 코인의 Pair 로 유치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BSC 거래량이나 발행량이 많은 코인을 우선적으로 예치 받도록 하며 향후 거래 활성화 정도에 따라 그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닷큐브 프로토콜 내 공급되는 디지털 서비스들은 DCPC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Fingeprint API와 스마트 계약 등을 통해 투명하고 안전하게 추적되고 정산될 수 있다. 하지만, 메타버스와 연동되는 많은 서비스 및 상품 들은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형태로 실제 세상에서 소비되게 된다. 예를 들어, 오프라인 상에서 반려견의 건강 검진을 위한 멤버쉽 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진료 후 할인을 받게 되는 경우라면 서비스는 닷큐브 프로토콜의 메타버스가 아닌 실제 동물 병원 의 접수대에서 할인 및 결제가 이루어 지게 된다. 따라서 이는 메타버스 내에서 진행되는 디지털 멤버쉽에 대한 계약의 정상 이행 여부가 DCPC 플랫폼의 블록체인에 데이터 형태로 존재해야 한다.
이렇게 블록체인과 직접 연결될 수 없는 물리 세계의 데이터를 신뢰성을 보장하면서 입력할 수 있는 객체를 DCPC Oracle이라고 명명할 예정이다. DCPC Oracle은 객관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여 DCPC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입력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제 세계와 연계된 법적 안전 장치와 블록체인과 연계된 위임 지분증명(DPoS, Proof of Stake) 형태의 검증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DCPC Oracle은 데이터를 위변조할 경우, 법적인 책임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내의 DCPC 토큰의 손실을 감수하도록 설계되어 데이터 신뢰성을 보장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신 DCPC Oracle은 데이터 입력에 대한 대가로 플랫폼 참여자들로부터 DCPC 토큰을 보상 받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닷큐브 프로토콜은 탈중화를 기반으로 구성되는 메타버스 규약이며 이를 바탕으로 DCPC 체계가 수립된다. 닷큐브 프로토콜에서 서비스를 이행하게 되는 각 서비스 파트너와의 가치 교환 및 사용자 정보 교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디지털 정보 및 자산을 공유하게 되고 이의 보안 및 안전한 관리를 위하여 IPFS 기반으로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는 닷큐브 프로토콜의 기술적 기반을 제시하고 있는 닷큐브프로토콜에서 사용자들의 Computing Power 및 네트워크 자산을 활용하여 마이큐브를 구성하고 서비스 기반을 제시하는 것과 일관성을 가지게 되며 이를 통해 효율적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용자 자산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IPFS는 “Inter Planetary File System”의 약자로, 분산형 파일 시스템이다. IPFS는 파일과 아이디(ID)로 처리되는 하이퍼 미디어 프로토콜로서, 동일한 파일 시스템으로 모든 컴퓨터 장치를 연결하려고 만든 분산 파일 시스템이다. IPFS 는 IPFS는 파일 조각을 동시에 여러 컴퓨터 노드로부터 가져오는 구조로 기존 대역폭 비용을 60% 이상 절감할 수 있고 개방적이며 중앙집중화 되어 있지 않다. 지속적으로 사멸하고 형상이 변경되는 데이터의 미러링을 위한 형상 관리 시스템이 제공되며 Dapp 들의 백본이 블록체인화되어 있다.
이러한 분산 파일 체계는 중앙 서버의 운영 여부와 상관 없이 안전한 정보 자산의 보존 및 운영 체계를 확보하게 해주며 보다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 또한 특정 정보에 대한 검열 및 통제로 부터 자유로우며 연결된 모든 노드로부터 빠르게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어 물리적 거리 제한으로부터 자유롭게 주변의 가까운 노드로 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