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verse Market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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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문화가 소개되고 확산되었던 팬데믹(Pandemic) 이후 엔데믹(Endemic)의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빅테크 사업자들의 상용 서비스 및 기술 기반 개발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고 업종에 특화된 소규모 메타버스도 각 전문 분야별로 개발 및 상용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게임이나 소셜 기반의 메타버스가 대다수기 때문에 현재 대표적인 수익 창출 방안은 유료 아이템 판매 등으로 제한적이나 향후 비즈니스 모델의 확대에 따라 실물 서비스와 연계된 수익모델로 확장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국내 시장의 경우 통신사, 빅테크 기업, 엔터테인먼트, 게임 등 다양한 사업자가 메타버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대부분 자사 중심의 가상 공간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사 서비스의 특성 또는 사업 목적에 맞게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그러나, 개별 서비스의 특성 외에 플랫폼의 성격을 보면 플래폼을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사업자 외에 다양한 비즈니스 주체가 주도적 활동을 통해 구성할 수 있는 Ecosystem 이 작동하고 있는 플랫폼은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